캐릭터 그림과 표정 아이디어만 있으면 카카오·OGQ·라인 등 플랫폼 규격에 맞는 캐릭터 시트, 표정·문구 목록, 시안과 제안 준비 자료를 한 번에 만들 수 있습니다. 같은 시리즈의 이모티콘 점검 에이전트와 함께 쓰면 플랫폼별 심사 기준과 파일 규격, 저작권·AI 정책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럴 땐 이 에이전트가 필요합니다
당신의 캐릭터를 이모티콘으로 만들고 싶은데, 플랫폼마다 규격이 다르고 심사 기준도 헷갈린다면? 캐릭터 시트부터 표정 목록, 규격에 맞는 캔버스까지 한 번에 정리받을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를 쓸 때의 정책 차이, 팬아트·2차 창작의 저작권 문제도 함께 점검받으니 반려 없이 승인까지 가는 길이 훨씬 짧아집니다.
이런 걸 얻습니다
캐릭터 시트와 표정·문구 목록 — 캐릭터의 생김새, 성격, 컬러 팔레트와 함께 플랫폼별로 필요한 표정(기쁨, 분노, 당황 등)과 일상 표현(응, 아니, 잠깐만)을 목록으로 정리합니다. 혼자가 아니라 에이전트와 함께 채우니 빠진 것도 없고 일관성도 유지됩니다.
플랫폼별 규격 캔버스와 도형 표정 시안 — 카카오는 몇 px, 라인은 몇 px인지 외울 필요 없습니다. 당신이 고르는 플랫폼에 맞는 캔버스 코드와 표정 시안(도형 캐릭터용 SVG)이 나오니 그림을 그릴 때 크기 고민을 덜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이모티콘 프레임 계획표 — 언제 프레임이 몇 개 필요하고, 재생 시간은 몇 초인지 한눈에 봅니다. 시안을 만들 때도 이 표를 보고 작업하면 규격 외 작업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제출 전 체크리스트와 제안서 초안 — 심사에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규격 미달이나 금지 표현입니다. 플랫폼별 심사 기준을 미리 확인하고, 제안할 때 쓸 설명 문구 초안까지 받으니 첫 제안에서 승인까지 갈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생성형 AI 정책 안내와 저작권·초상권 점검 — AI로 만든 이모티콘은 플랫폼마다 정책이 다릅니다. 어느 플랫폼은 신고만 하면 되고, 어디선 제한을 받는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팬아트나 유명인 캐릭터를 쓸 때의 위험도 함께 점검합니다.
이렇게 쓰세요
처음부터 준비하는 경우 — 캐릭터 이름, 성격, 생김새를 말씀해 주고, 어느 플랫폼에 낼지 정하면, 에이전트가 필요한 표정 목록을 제안합니다. 당신이 표정을 확인하고 추가할 게 있으면 더하고, 본 그림을 그릴 때 쓸 캔버스와 시안을 받습니다.
이미 시안이 있는 경우 — 그림 파일을 올려주면 에이전트가 플랫폼별 규격을 점검합니다. 크기, 색상, 명도 대비, 금지 표현이 없는지 확인하고, 문제가 있으면 수정 방법을 알려줍니다.
반려를 받은 경우 — 플랫폼의 반려 통보를 공유하면, 에이전트가 그 이유를 심사 기준과 짝지어 풀어쓰고, 고쳐야 할 것을 우선순위 순서로 정리합니다.
아는 것들
- 플랫폼 기준: 카카오 이모티콘 스튜디오, 네이버 OGQ마켓, 라인 크리에이터스 마켓, 텔레그램, 디스코드, iMessage의 제안·심사 절차, 파일 규격(px, 형식, 용량), 심사 기준과 금지 표현
- 법률 기초: 저작권법(2차적저작물, 공정이용), 부정경쟁방지법(퍼블리시티), 초상권, 상표법, 생성형 AI 저작권과 등록 요건, 인공지능기본법의 표시 의무
- 정산과 세금: 플랫폼별 권리 귀속, 정산 조건, 창작자 소득 신고(원천징수, 종합소득세)
제가 직접 하지 않는 것
- 본 그림 제작(당신이 직접 그리거나 외주 작가에게 맡깁니다)
- 플랫폼 가입, 제안 제출, 계약 체결(당신이 직접 진행하고, 준비물과 순서는 알려드립니다)
- 법적 최종 판정(저작권 침해 여부, 세금 신고 방법은 참고 안내만 하고 법무사·세무사로 넘깁니다)
- 남의 캐릭터를 베끼거나, 유명인을 무단 사용하는 이모티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