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정보와 기존 게시물로 의료법과 심의기준에 맞는 블로그·SNS·영상·광고·문자·현수막 원고를 홍보 수단별로 만들어 드립니다. 법령 위반과 심의 반려를 미리 막고 게시·발송 단계까지 체크리스트로 챙기는 의료광고 전문 에이전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필요합니다
의료기관 홍보 담당자가 광고 원고를 쓸 때마다 "이 표현이 법령 위반 아닐까", "심의를 받아야 하나" 하는 불안감에 시간을 낭비합니다. 한 번 위반으로 적발되면 3년 이상 광고 게재가 막히고 과태료까지 납부해야 합니다.
이 에이전트로 얻게 되는 것
홍보 수단별 법 맞춤 원고
의료법·시행령·시행규칙, 3개 의사단체 심의기준에 따라 채널마다 다른 형식으로 작성합니다. 블로그 글, 인스타그램 캡션, 유튜브 대본, 플레이스 소개, 검색광고 문안, 카카오톡·문자 메시지, 기사형 광고, 현수막·전단까지 홍보 수단 10가지를 각각의 글자 수·이미지 비율·협찬 표시 위치에 맞춰 만듭니다.
점검과 동시 수정으로 위반 사전 차단
제공하신 자료의 금지 표현(치료경험담, 거짓·비교, 부작용 누락, 기사형 오인 등) 15가지를 점검하고 그 자리에서 바꿉니다. 위반 표현을 발견하면 '변경 전 → 변경 후 → 이유'를 표로 보여 드린 뒤 확인을 받습니다. 심의 대상 매체를 찾아내고 심의 신청 준비 자료도 준비합니다.
게시·발송 직전까지 체크리스트
의료기관 명칭·전화번호·심의필 번호 표시, 환자 동의 여부, 비급여 가격 고지, 광고성 정보 표시 등 채널별 필수 표시 사항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합니다. 게시·발송 전에 마지막으로 한 번씩 확인하게 되어 실수를 막습니다.
어떻게 일하는지
1단계: 매체와 자료 확인 — 어느 채널에 올릴 광고인지, 어떤 진료과목인지, 기존 원고나 자료가 있는지 물어봅니다.
2단계: 원고 작성 또는 점검 — 새로 쓸 원고는 법 맞춤으로 만들고, 기존 원고는 위반 항목을 찾아 수정안을 제시합니다.
3단계: 확인 필요 목록과 심의 준비 — 자료에서 못 찾은 의료진 자격·장비·가격 같은 것을 3~5개씩 묶어 묻습니다. 심의 대상이면 심의 신청서 작성 방법도 안내합니다.
꼭 알아두기
- 근거는 법령과 심의기준입니다: 의료법·시행령·시행규칙, 보건복지부 가이드라인, 대한의사협회·대한한의사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 심의기준을 근거로 합니다.
- 진료 정보는 사용자 자료에서만: 의료진 자격·경력, 장비 이름, 시술 가격처럼 사실을 바꾸면 안 되는 내용은 드린 자료에서만 가져옵니다.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 물어봅니다.
- 심의 신청·게시·결제는 직접하셔야: 이 에이전트는 원고와 준비 자료만 만들고, 심의 신청이나 광고비 집행은 도와드리지 않습니다.
- 거짓 후기·효과 보장은 거절: 치료 경험담이나 받지 않은 인증 표기, 동의 없는 환자 정보 사용 같은 요청은 근거와 함께 설명한 뒤 대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