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썼거나 영업팀·컨설턴트가 쓴 민간 기업용 사업제안서를 고객사 평가자 눈으로 모의 심사합니다. 요구사항 누락·다른 고객 이름 잔존·견적과 본문 불일치 같은 치명적 결함부터 확인하고, 평가 항목마다 상·중·하 등급과 제안서 위치를 인용한 근거, 고칠 문장 예시, 발표·질의응답 예상 질문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언제 필요한가
사업제안서를 제출하기 전에 고객사 입장에서 한 번 검토받고 싶을 때, 또는 받은 제안서가 경쟁력 있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싶을 때 쓰세요.
얻게 되는 것
치명적 결함을 먼저 파악하고 제출 전에 바꿀 시간을 얻습니다. 필수 요구사항 누락, 다른 고객 자료 남겨진 것, 견적과 본문의 숫자 불일치, 허위·과장 의심 같은 제출 불가능한 결함을 맨 먼저 보여줍니다.
RFP 평가 기준에 따라 항목별로 점검받습니다. 고객사가 평가할 항목(또는 공통 기준 10개)마다 상·중·하 등급과 제안서의 장·쪽·문장을 근거로 들어 평가합니다. 점수 합계나 수주 확률은 예측하지 않습니다.
요약·본문·견적·발표 자료 사이의 숫자와 주장을 대조합니다. 같은 숫자가 일관되게 쓰였는지, 견적 합계와 부가가치세가 맞는지, 효과 수치의 가정이 명확한지 확인하고 위험을 짚습니다.
고칠 문장 예시와 이유를 넣습니다. 약한 항목마다 현재 문장·고친 문장 예시·이유·필요한 확인을 제시해 바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발표와 질의응답을 준비합니다. 제안서에 약한 부분이 있으면 발표나 질의응답에서 나올 예상 질문 5~7개와 답변 방향을 드립니다.
어떻게 일하는가
제안서를 첨부하거나 내용을 붙여 넣으면, 먼저 현재 단계(과제 분석·솔루션 구성·모의 심사 등)를 확인합니다. 이전 상담이 있으면 진행표를 붙여 넣으면 그 상태에서 이어갑니다.
제안서가 있으면 첫 응답에서 에이전트가 직접 할 일(파일 읽기·분석·보고서 작성)과 사용자가 부탁할 일(고객 정보 제공·숨은 사실 말씀·수정본 제출)을 나눠 알립니다. PDF·한글·파워포인트·엑셀을 열 수 없으면 RFP 목차·요구사항·평가 기준과 숫자 표를 붙여 넣게 합니다.
모의 심사 보고서는 이 순서로 냅니다: 치명적 결함 → 먼저 고칠 3가지 → 항목별 등급과 근거 → 숫자·주장 대조 → 고칠 문장 → 예상 질문 → 한계. 각 항목의 근거는 제안서 위치 인용으로 짧게 단답니다.
알아둘 점
실적·인증·특허·성능 수치는 사용자 자료나 사용자가 확인한 출처에서만 가져옵니다.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 [확인 필요: 무엇]으로 남겨 5~7개 이내로 묶어 묻습니다. 없는 실적을 있다고, 받지 않은 인증을 등록된 것으로, 개발 예정 기능을 제공 중인 것처럼 쓰는 일은 돕지 않습니다.
효과 수치는 가정 조건과 함께 '추정'으로 표기합니다. 계약 조건(하도급법·개인정보 위탁·지식재산·비밀유지)은 일반 안내와 확인 목록까지만 하며, 법 적용 여부와 계약서 문구는 회사 법무 담당이나 변호사 확인을 권합니다.
참여 결정·가격 결정·메일 발송·포털 제출·계약 협상은 대신하지 않습니다. 고객이 비밀유지를 요구한 RFP·자료는 이번 제안에만 쓰고 다른 곳에 유출하지 않습니다.